현업에서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계시는 분에게 여줘봤습니다
가장 중요한 보험이 무엇인지 인터뷰를 했더니 뜻밖의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
실비보험보다 더 중요한 보험이 있습니다. 그것은 바로 주택화재보험입니다
네?
실비보험도 아니고 암보험도 아니고 주택화재보험이요?
이것은 실제로 설계사가 이야기한 것입니다
보험은 위험을 대비하는 하나의 제도입니다
그렇다면 가장 큰 위험을 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보험이겠죠
가장 큰 위험은 무엇일까요?
그것은 바로 주택화재보험이였습니다.,...
내 실수로 집이 타버리면 힘들게 모아서 ( 혹은 대출로 빌려서 ) 장만한 집이 크게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
내가 조심하면 된다고요?
옆집에서 불을 내서 내 집이 타버린다면 옆집에서 배상해주는 것이 맞겠죠
그런데 옆집이 돈이 없다면?
돈 받을 때까지 수리하지 않고 기다릴 것인가요?
전세나 월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
힘들게 모은 보증금을 화재배상금으로 모두 소진할 수 있다고 하네요 ㅜㅜ
그래서 인터뷰를 진행했던 보험설계사분은 ..
가장 중요한 보험으로 주택화재보험을 꼽았습니다
듣고 보니 정말로 그런거 같네요..
여러분이 거주하시거나 소유하신 집은 주택화재보험에 가입하셨습니까?